롯데자동차보험 – 보험료 비교견적 알아보기

얼마 전 지인이 교통사고가 나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과실은 아니고 뒤에서 차가
들이받아 접촉사고가 난 케이스입니다.
병원에는 한 2~3주 입원하면 되고
크게 상해를 입지는 않았으나
후유증이 우려되는 상황이고
차는 많이 찌그러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가해자가 무면허였다는 사실입니다.
무면허이면 자동적으로 자동차보험이
가입이 되지 않았을테고
본인이 개인적으로 돈을 보상해주지 않으면
치료비와 수리비, 합의금을 받는 것이
매우 골치아파지게 됩니다.

하지만 본인이 자동차보험을 가입했을 시에
무보험차 상해 상품에 가입이 되었다면
본인 가입한 보험사에서 보상을 해줍니다.
가입금액에 따라서 보상 한도는 달라지며
무보험차량 뿐만 아니라 뺑소니로 인해
본인이나 가족이 상해, 사망을
당했을 경우에 가입자가 가입한 보험사로부터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상품의 경우에는 대인배상1,
대인배상2,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자동차상해)에 모두 가입을 하셔야만
가입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케이스처럼
사고는 언제 어떻게 발생할 지 모르고,
가해자가 어떠한 상황에서 나에게
피해를 입게 할지 모르기 때문에
든든한 대비책이 필요하게 됩니다.
만약 지인도 보험사에 가입이 되지 않았다면
치료비에 대한 모든 부분을
홀로 감당해야해서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 했을 뿐더러,

개인 대 개인으로 보상금을 청구해야해서
그 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로웠을 것입니다.
하지만 보험사에서 보상을 받게 되면
보험사가 가해자에게 보상을
청구하게 되기 때문에
피해자가 관여할 일이 없게 됩니다.
골치아픈 사건에 휘말리지 않아서
정신적 스트레스도 받지 않게 됩니다.

무보험차 상해를 포함한
자신의 피해를 보상하는 담보에는
자기신체사고(자동차상해), 자기차량 손해가
있습니다. 이는 책임보험이라 하여
나라에서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상품이 아닌 가입자의 선택에 따라서
가입을 할 수도 있고, 가입을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자기신체사고(자동차상해)는
자동차사고로 본인이 다치거나,
가족이 상해를 입거나, 사망한 경우
보상해주는 상품으로 자기신체사고의
경우에는 가입금액이 1천 5백만원에서
최대 1억까지 가능하며,
자동차상해 가입금액은 1억에서부터
최대 5억까지 가능합니다.
부상의 경우에는 1천만원으로 시작하여
1억원까지 가입 가능하므로
경제적 상황을 고려하셔서 그 사이에서
가입 금액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자기신체사고나 자동차상해는
둘다 가입은 불가능하고,
둘 중 하나만 가입하셔야 합니다.
두 개의 상품들이 어떤 상황에서
보장을 해주는 것이고, 보장해주는 내용이
어떠한지 검토하셔서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가입하시기를 바랍니다.

자기차량손해는 자동차 사고로 인해
보험 가입자의 차량에 손해가 발생했을 때
보험사가 보장해주는 상품으로
본인이 주차를 하다 벽에 차량을 긁는다든지,
운전 미숙이나 주의력 부족으로 인해
차를 박게 되어 자기 차량에 파손이
일어나는 경우 보험사가 부담해주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이 경우는 자차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본인부담금이 발생하는데
자기차량손해 보험금의
20~30% 정도를 부담하면 됩니다.

본인이 오로지 모두 부담하려 하면
경제적 부담이 발생할텐데
20~30%만 내면 되다보니 수리비에 대한
부담을 경감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자기부담금 20% 기준으로 하여
피보험자가 부담하는 금액은 사고 건당
최고 50만원이고, 최저금액은 보험계약의
물적사고 할증 기준 금액의 10% 입니다.

이와 같이 자동차보험은 내가 내 건강만
잘 챙기면 되는 암보험, 종합보험과
다르게 타인의 실수로 인해서
내가 피해를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장을 든든히
챙겨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보험
사각지대에 놓여 보장을 받지 못해
납부한 보험료가 헛되이 되지 않도록
보장내역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비교사이트에서도
체크가 가능하며, 자기신체사고(자동차상해)
무보험차상해, 자기차량손해 외에도
다양한 보험상품과 보험사별 상이한
특약 등을 확인하실 수 있으니
꼭 방문하셔서 체크하시고 가입을
진행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지금까지 자동차보험에 대해
안내드렸습니다.